휘경마을 두레주택 잔여세대, 하자 체크
안녕하세요 하자체크러예요! 5/13에 나온 ‘2026년 휘경마을 두레주택 잔여세대’ 공고 보신 분 계실까요? 저희는 입주 전에 하자(도배 들뜸/창호 틈새/바닥 들뜸)랑 누수·결로가 제일 걱정돼서요. 혹시 휘경마을 두레주택은 잔여세대라서 입주 전 점검(사전점검/열쇠 수령 전 확인) 절차가 따로 있는지 궁금해요. 공고문에 점검 일정이 명시돼 있으면 좋겠는데, 보통은 ‘입주 전 안내문’이나 ‘관리사무소/운영기관 연락’으로 잡히더라고요. 제가 하자 체크할 때는 아래처럼 사진 남기고 체크리스트로 정리해요. - 창호: 결로 흔적(창틀 안쪽 물기), 틈새 바람 들어오는지 - 벽지/천장: 얼룩(누수 의심), 도배 들뜸/곰팡이 자국 - 욕실/주방: 실리콘 틈, 배수구 주변 물 고임, 환기구 냄새 - 바닥: 들뜸/찍힘, 장판 들뜸 라인 - 전기: 콘센트 헐거움,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가능하면) 질문 드릴게요! 1) 휘경마을 두레주택 잔여세대는 입주 전 하자 점검을 언제/어디서 진행하나요? 2) 점검 후 하자 접수는 ‘운영기관’에 하는지, ‘관리사무소’에 하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3) 누수·결로 의심되는 경우(천장 얼룩/창틀 물기) 사진 찍어서 바로 접수하면 되는지, 아니면 특정 기간 내에만 가능한지요. 이 경우엔 어디에 문의해야 해요? 공고에 적힌 운영기관/관리사무소 연락처로 먼저 전화하면 될까요, 아니면 서울시/구청 쪽으로 문의가 더 빠를까요? 경험 있으신 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저희도 사진 기준으로 꼼꼼히 확인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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