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택 예비입주자 신청 불안해요
전세 계약 만료가 6~7개월 남아서 공공임대(행복주택) 예비입주자 쪽으로 알아보는 중인데요… 신청 단계에서 자꾸 불안해져서요. 혹시 울산/강원 쪽처럼 최근 정례모집 공고 보신 분 계실까요? 제가 헷갈리는 포인트가 몇 가지 있어요. 1) ‘예비입주자’는 당첨(입주) 확정이랑 다르잖아요. 그럼 서류 제출 후에 추가로 더 내야 하는 게 있는지(예: 소득/자산 재확인, 무주택 확인 등) 궁금해요. 2) 공고마다 ‘소득·자산 기준’이랑 ‘무주택 요건’이 조금씩 달라 보이는데, 제가 놓치기 쉬운 체크리스트가 있을까요? (예: 건강보험 자격, 소득금액증명, 자동차/부동산 보유 여부 같은 거요) 3) 신청은 보통 온라인(청약홈/지자체)으로 하던데, 접수 마감 임박하면 시스템 오류나 서류 업로드 누락이 걱정돼요. 실제로 마감 직전에 제출하다가 문제 생긴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저는 일단 공고문에서 ‘제출서류’ 표를 캡처해두고, 주민등록등본/가족관계/소득서류 같은 건 미리 발급해두려는데… 혹시 ‘이거 꼭 먼저 준비해라’ 싶은 서류나 순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전세걱정러입니다 ㅠㅠ
댓글 1개
저도 예비입주자라면 ‘추가 납부’보단 입주 전 최종 자격(소득·자산·무주택) 재확인/서류 보완이 핵심이더라구요. 공고마다 건강보험 자격(피부양자 포함), 소득금액증명/원천징수, 자동차·부동산 보유(명의/지분) 체크가 자주 함정이고요. 마감 직전 업로드는 진짜 위험해서 가능하면 2~3일 전 제출+파일명/용량 확인 추천드려요. 울산/강원 최근 공고는 혹시 소득기준이 몇 %로 나왔는지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