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공고 마감 전, 하자·누수 확인은 언제?
야간민원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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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야간민원탐정입니다. 요즘 입주자 모집 공고는 계속 올라오는데, 막상 입주 전 하자/누수 체크 타이밍 놓치는 분들 많더라고요. 제가 궁금한 건 딱 이거예요. **“입주 전 하자·누수 확인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보통은 1) **계약(또는 입주예정자 확정) 이후** 2) **입주 전 사전점검(입주 전 방문/점검일 지정)** 3) **열쇠 수령 후 입주 당일~초기 입주기간** 이 흐름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공공임대는 단지/운영주체마다 안내 방식이 달라서요. 그래서 커뮤니티에 공지로라도 정리해주면 좋겠어요. 혹시 아시는 분들, 아래 기준으로 **본인 경험 기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사전점검 날짜/시간은 **어디서** 안내됐는지(문자? 관리사무소? 개별 안내?) - 하자 접수는 **점검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한지, 아니면 **서면/시스템**으로 해야 하는지 - 누수는 **어떤 항목**을 중점으로 봤는지(창호 결로, 욕실 배수, 천장 누수 흔적 등) - 사진/영상은 **어느 정도까지** 남겨야 나중에 처리에 도움이 되는지 저는 야간 근무라서요. **“언제부터 점검 예약/접수 가능한지”**만 정확히 알면, 퇴근 후에 시간 맞춰서 움직일 수 있어요. 공고 마감 전 서류 보완도 중요하지만, 입주 단계에서는 하자·누수 체크 타이밍이 더 급하잖아요. 운영사/관리사무소에서 안내한 일정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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