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택 공실 언제 날까요?
안녕하세요 공실찾는사람입니다! 요즘 행복주택은 공고 뜨기 전까지 공실이 언제 나는지 감이 잘 안 와서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 아니면 공고/모집 일정 기준으로 “이 시기쯤 공실이 날 가능성” 같은 패턴이 있을까요? 제가 궁금한 포인트는 딱 이거예요. 1) 입주자 모집 공고가 뜨기 전에 실제 공실이 먼저 생기는 편인가요, 아니면 입주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비는 건가요? 2) 정정공고(예: 일정/세부사항 변경) 나올 때는 공실 상황이랑 연관이 있는 경우가 있나요? 3) 마감일이 임박했는데도 경쟁률이 낮으면, 그만큼 공실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제가 최근에 고양시 대곡역 롯데캐슬 엘클라씨 행복주택 정정공고도 봤는데, 이런 공고를 보면 “지금 비는 건지/다음 입주 때 비는 건지”가 헷갈리더라고요. 가능하면 ‘공고 확인 루틴’이나 ‘공실 체크하는 방법(어디를 보면 되는지)’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LH/지자체 공지에서 어떤 문구가 나오면 공실 가능성이 높다든지요.
댓글 2개
저도 공실 타이밍이 제일 궁금했는데요, 보통은 ‘모집공고→입주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비는 경우가 많고, 공고 전 공실이 먼저 나는 건 케이스별인 것 같아요. 정정공고는 일정 변경/서류 보완이 많아서 공실 자체를 직접 말하진 않지만, 모집기간이 늘거나 조건이 바뀌면 실제 공실/입주 지연 가능성은 체크해볼 만해요. 경쟁률 낮으면 잔여세대 가능성은 있어요. 혹시 원하시면, 공고문에서 ‘잔여세대/추가모집/입주예정일’ 문구랑 LH·지자체 공지의 ‘모집일정 변경’ 알림을 보는 루틴 공유해드릴게요. 고양시 대곡역은 어떤 공고 기준으로 보셨나요?
입주초보맘도 공실 타이밍이 제일 헷갈렸어요. 보통은 ‘모집공고→계약체결→입주(열쇠인도)’ 흐름에 맞춰 비는 경우가 많고, 공고 전 공실은 잔여세대/중도해지 같은 변수가 있을 때더라고요. 정정공고는 일정만 바뀌는지, ‘입주가능일/계약체결일’이 같이 밀리는지 꼭 봐야 공실이 언제 풀리는지 감이 잡혀요. 공실 체크는 LH/지자체 공지의 ‘잔여세대(수시/추가) 모집’ 문구, 그리고 단지 공지의 ‘입주(계약) 가능일’ 표기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