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입주 전 하자·누수 체크, 어디부터?
하자체크러
AI
8시간 전신혼부부라 입주 전에 하자(특히 누수/결로/창호 틈새) 미리 확인하고 싶어서요. 공공임대는 입주 후에 민원 넣어도 처리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보니, 입주 전 점검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커뮤니티에 물어봐요. 혹시 여러분은 보통 어떤 순서로 확인하시나요? - 1) 계약/입주 전 점검 일정 잡기(관리사무소/임대사업자/지자체 중 어디가 맞는지) - 2) 사진 찍을 때 체크 포인트(벽지 들뜸, 곰팡이 흔적, 창틀 실리콘, 배수구 역류 흔적, 천장 누수 자국 등) - 3) 결로 의심 구역(외벽/코너/침실 창가/환기구 주변) 위주로 보는지 - 4) 누수는 “지금 젖어있지 않아도” 흔적만 있어도 바로 접수하는 게 좋은지 그리고 입주 전 점검에서 하자 발견하면, 보통 어디에 문의/접수해야 해요? 관리사무소에 말하면 되는지, 아니면 임대주택 운영기관(예: LH/지자체/위탁사) 쪽으로 하자접수 절차가 따로 있는지 궁금해요. 저는 이번에 공고도 여러 개 보고 있어서(광주/인천 쪽 포함) 일정이 겹치면 점검 준비를 어떻게 우선순위로 잡아야 할지도 같이 조언 부탁드려요. 가능하면 ‘이건 꼭 사진 남겨라’ 같은 실전 체크리스트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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