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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공공임대 공고
부산광역시는 부산도시공사(BMC)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임대를 공급합니다. 에코델타시티·명지국제신도시 등 서부산권 신도시 공공분양과 국민임대, 행복주택이 주요 유형이며, 원도심 재개발 연계 매입임대도 활발합니다. 고령 인구 비중이 높아 고령자 전용 공공임대 공급 비율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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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C·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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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공임대 시장 맥락
부산은 인구 감소·고령화로 일반 매매시장은 정체되어 있지만 공공임대 신축 공급은 꾸준합니다. 강서구 에코델타시티(EDC), 명지국제신도시, 일광신도시 등 서·동부산권 대규모 택지의 행복주택·국민임대가 핵심이며, BMC는 부산형 공공임대 '드림아파트' 브랜드로 청년·신혼부부 임대를 공급합니다. 광역시 중 고령자 임대 비중이 가장 높아 부모님 세대 신청 수요도 함께 살펴볼 만합니다.
부산 주요 공공임대 유형
에코델타시티(EDC) 임대
강서구 신도시 LH·BMC 공공임대. 2025~2027년 입주 시작.
BMC 드림아파트
부산도시공사 자체 청년·신혼부부 임대 브랜드. 시세 60~70%.
고령자 매입임대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 대상. 부산 고령 인구 비중에 맞춰 공급량이 큽니다.
원도심 매입임대
중·동·서·영도구 빌라 매입임대. 즉시 입주 + 도심 접근성.
부산 경쟁률·신청 팁
부산 공공임대 경쟁률은 광역시 중 가장 낮은 편으로, 일반공급 기준 5~15:1이 평균입니다. 다만 해운대·수영구 인기 권역 매입임대는 30:1을 넘기도 합니다. 청년·신혼부부 특별공급 경쟁률은 5:1 내외로 진입 장벽이 낮아 부산 거주 청년에게 유리한 시장입니다. 부산 거주자 우선공급(50%) 가점이 당락을 좌우합니다.
- 1.BMC 드림아파트는 BMC 청약시스템(www.bmc.busan.kr)에서만 공고됩니다. LH와 별도 가입이 필요합니다.
- 2.에코델타시티(EDC)는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호재로 경쟁률이 빠르게 오르고 있으니 사전청약 단계에서 진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3.고령자 매입임대는 부모님 세대를 대신 신청해드릴 수 있으니 65세 이상 부모님이 무주택이라면 함께 검토하세요.
- 4.해운대·수영구 인기 권역은 가점 경쟁이 치열하므로 외곽 강서·기장군 단지를 함께 신청해 위험을 분산하세요.
부산 공공임대 자주 묻는 질문
Q. 부산은 다른 광역시 대비 공공임대 신청이 쉬운 편인가요?
A. 네, 부산은 인구 감소 추세와 신도시 공급 확대로 평균 경쟁률이 광역시 중 가장 낮습니다. 청년·신혼부부 특별공급은 5:1 내외로 가점이 낮아도 당첨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Q. 부모님(65세 이상) 거주를 위한 공공임대도 있나요?
A. 고령자 전용 매입임대·국민임대가 별도 트랙으로 공급됩니다. 자녀가 부모님을 대신해 신청 절차를 도와드릴 수 있으며, 무주택·소득 기준 충족 시 우선공급 자격이 부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