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역 공고 허브
충청남도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충남개발공사(CNDC)가 공공임대를 공급합니다. 천안·아산과 내포신도시(홍성·예산)의 국민임대·행복주택·공공분양, 산업단지 배후 매입임대가 주요 유형입니다.
아래 목록은 공급기관 공고를 수집한 실제 등록 데이터입니다. 자격·우선공급·임대조건은 공고마다 다르므로 신청 전에는 공식 공고 원문을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공급기관
LH·CNDC
전체 공고
6건
공고중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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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를 아는 공고 6건입니다. 핀을 누르면 주소와 공고 링크가 나옵니다.
같은 공고를 아래 목록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LH·CNDC 등 공급기관 공식 모집공고 · 2026년 10월 7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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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의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해요. 공주시에 사는 성년 무주택 세대원이 신청할 수 있고, 이번 모집은 1순위만 받아요. 예비입주자로 뽑혀도 기존 대기자 뒤에 순번이 정해져 실제 입주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아산시 읍내동의 오래된 영구임대주택에서 예비입주자를 모집해요. 아산시에 사는 성년 무주택 세대원이 신청할 수 있고,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부터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하는 일반 입주자까지 자격 유형이 나뉘어요. 공가가 생겨야 순번대로 입주하므로 실제 입주까지 오래 걸릴 수 있어요.
보령시 주공로 50에 있는 영구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해요. 26형 100명을 뽑고,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된 성년 무주택 세대원이 신청할 수 있어요. 예비입주자로 선정돼도 기존 대기자 뒤에 순번이 정해져 실제 입주까지 오래 걸릴 수 있어요.
대전·충남 5개 모집단위에서 신혼부부와 자녀가 있는 가구 등을 대상으로 전세형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해요. 임대료는 시중 시세의 70~80% 수준이고, 총 105호를 모집해요. 공고일 기준 무주택이어야 하며, 소득·자산 기준과 신청 순위를 함께 충족해야 해요.
대전 서구·중구, 아산시, 천안시의 매입임대주택 74호를 대상으로 예비입주자를 모집해요. 혼인 7년 이내 부부와 예비신혼부부, 어린 자녀가 있는 한부모·혼인가구, 최근 2년 안에 출산·입양한 자녀가 있는 가구가 신청 대상이에요. 임대료는 수급자·지원대상 한부모가족·차상위계층은 시세의 30%, 그 외 대상은 시세의 40% 수준이에요.
아산신창소화·아산인주·아산탕정2-A7BL·아산탕정2-A15BL 국민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해요. 공고일 기준 집이 없는 세대원이 신청할 수 있고, 이번 공고는 단지별로 소득 기준을 배제하거나 150%까지 완화한 점이 핵심이에요. 다만 예비입주자는 기존 대기자 뒤에 등록돼 실제 입주까지 오래 걸릴 수 있어요.
충남은 수도권 통근권(천안·아산), 도청 이전 권역(내포신도시), 산업단지 권역(서산·당진)으로 나뉩니다. 천안·아산은 고속철도와 수도권 전철로 서울 접근이 가능해 수요가 겹치고, 내포신도시는 신축 공급이 이어지지만 통근 대상이 다릅니다. 어느 권역이 맞는지는 직장 위치가 결정하므로 지역명보다 통근 수단을 먼저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천안·아산 임대
천안 백석·불당, 아산 배방·탕정 LH 국민임대·행복주택.
내포신도시 임대
홍성·예산 내포신도시 LH 임대. 충남도청 이전 권역입니다.
산업단지 매입임대
아산 탕정·서산 대산 산업단지 근로자 대상 별도 트랙.
CNDC 매입임대
충남개발공사 도심 매입임대. 천안·공주·논산에 분포합니다.
LH·CNDC 공고에 맞춘 기관 가이드와, 어느 지역이든 먼저 확인해야 하는 자격·유형·신청 가이드입니다.
A. 직장 위치가 기준입니다. 수도권으로 통근한다면 천안·아산의 철도 접근성이 결정적이고, 충남 도내 근무라면 내포신도시가 통근과 신축 물량 양쪽에서 유리합니다. 두 권역은 통근권이 겹치지 않으므로 함께 신청하기 전에 실제 이동 시간을 확인하세요.
A. 내포신도시와 아산 탕정 일대에서 택지 조성과 연계한 공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물량과 시기는 공고 단위로 확정되므로 LH 청약센터의 공급 안내와 개별 공고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