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 공고 허브
인천광역시는 인천도시공사(iH)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임대를 공급합니다. 송도·청라·영종 경제자유구역과 검단·계양 신도시의 행복주택·국민임대, 구도심 매입임대가 주요 유형입니다.
아래 목록은 공급기관 공고를 수집한 실제 등록 데이터입니다. 자격·우선공급·임대조건은 공고마다 다르므로 신청 전에는 공식 공고 원문을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공급기관
iH·LH
전체 공고
4건
공고중
4건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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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공고를 아래 목록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iH·LH 등 공급기관 공식 모집공고 · 2026년 9월 1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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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과 부천에서 전용면적이 넓은 아파트·오피스텔·연립주택을 전세로 공급해요. 총 137호이고, 보증금은 주택에 따라 1억 4,323만원부터 2억 7,062만 4,000원까지예요. 공고일 기준 집이 없는 세대원이면서 서울·인천·경기 중 한 곳에 거주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인천 남동구의 국민임대주택 3곳에서 예비입주자 130명을 모집해요. 전용 29㎡와 36㎡형이고, 보증금은 1,415만7,000원부터 시작해요. 공고일 기준 집이 없고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예비입주자로 뽑혀도 바로 입주하는 건 아니에요. 공가가 생길 때까지 1년 이상 기다릴 수 있어요.
인천 옹진군 백령면에 있는 국민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해요. 전용 26㎡와 43㎡ 두 가지이고, 각각 3명씩 예비입주자를 뽑아요. 집이 없고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옹진군 거주자는 1순위라 유리해요.
인천 옹진군 연평면에 있는 국민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해요. 전용 29.75㎡ 한 가지 주택형으로 일반용 3명, 주거약자용 3명을 뽑아요. 공고일 기준으로 집이 없고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하면서 인천 옹진군에 살고 있으면 1순위예요.
인천은 신도시와 구도심의 성격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송도·청라·영종·검단은 신축 단지 위주라 준공을 기다려야 하고, 중구·동구·미추홀구 구도심은 매입임대 위주라 상대적으로 빨리 입주할 수 있습니다. 서울 통근을 전제한다면 지하철·광역철도 접근성이 실제 통근 시간을 좌우하므로 행정구역보다 노선 기준으로 후보를 좁히는 편이 낫습니다. iH는 자체 브랜드 '미추홀'로 별도 모집하므로 LH만 보면 창구 하나를 통째로 놓칩니다.
iH 미추홀
인천도시공사 자체 청년·신혼부부 임대. 도심 매입임대 비중이 큽니다.
검단·계양 신도시 임대
3기 신도시 LH 공공임대. 사전청약과 본청약 단계가 나뉩니다.
송도·영종 행복주택
경제자유구역 내 신축 행복주택. 청년·신혼부부 계층 공급이 중심입니다.
도심 매입임대
중구·동구·미추홀구 빌라·다세대 매입임대. 준공을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A. iH 미추홀은 인천도시공사가 직접 공급하며 도심 매입임대 비중이 크고 인천 시민 우선공급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LH 인천 임대는 검단·계양·송도 등 택지지구 신축 위주라 단지 규모와 평형 선택지가 넓습니다. 모집 창구가 다르므로 두 곳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A. 자격 요건 자체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다만 통근 시간이 달라지므로 후보 단지를 고르는 기준은 바뀝니다. 개통 시기와 정차역은 확정 고시를 기준으로 확인하고, 계획 단계 정보를 전제로 결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