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공고 허브
서울특별시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임대를 공급합니다. 장기전세(Shift), 청년안심주택, 행복주택, 국민임대, 매입임대가 대표 유형이며, 두 기관이 같은 자치구에서도 각각 따로 모집하므로 공고 창구를 나눠서 봐야 합니다.
아래 목록은 공급기관 공고를 수집한 실제 등록 데이터입니다. 자격·우선공급·임대조건은 공고마다 다르므로 신청 전에는 공식 공고 원문을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공급기관
SH·LH
전체 공고
16건
공고중
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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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공고를 아래 목록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SH·LH 등 공급기관 공식 모집공고 · 2026년 9월 8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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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400m 이내에 있는 청년안심주택이에요. 전용 23.20~29.90㎡ 규모의 원룸·투룸형 196세대를 특별공급 40세대와 일반공급 156세대로 모집해요. 만 19~39세 미혼 무주택 청년이 신청할 수 있고, 일반공급은 소득·자산·지역 조건이 없어요.
서울 강동구와 금천구에서 청년 1명이 혼자 사는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을 각각 1호씩 모집해요. 만 19~39세 미혼·무주택 청년 중 소득과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공동체 활동과 자기소개서 평가도 받아요. 보증금 대출이 어렵고, 월세 외에 관리비와 공과금이 따로 들어가요.
서울 종로구 옥인동 인근의 4세대 코리빙 사회주택으로 무주택 서울 거주자와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에게 보증금 1억5500만~1억9400만원, 월세 64만8000~81만원으로 공급된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신논현역 인근 청년안심주택에서 청년 일반공급 6세대를 추가로 모집해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이면서 신청자와 입주 예정 세대원 모두 집이 없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보증금은 30~50% 중에서 고를 수 있고, 보증금 전액 보증보험에 가입된 주택이에요.
서울 구로구 개봉역 1번 출구 인근의 청년안심주택 민간임대예요. 전용 18.55㎡ 청년 일반공급 7세대를 추가로 뽑고, 만 19~39세이면서 집이 없는 사람이 신청할 수 있어요. 보증금은 6,700만원~1억원, 월세는 27만3,500원~40만3,500원이에요.
서울 강동구 천호역 1번 출구 앞 청년안심주택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4세대를 추가로 모집해요. 만 19~39세이면서 신청자와 입주 예정 세대원 모두 집이 없어야 하고, 청년은 특별공급, 청년·신혼부부는 일반공급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보증금은 5,542만원~9,336만원, 월 임대료는 29만4,000원~56만1,000원이에요.
서울 도봉구 창동에 있는 소형 도시형생활주택 28세대에 입주할 사람을 모집해요. 서울에 사는 집 없는 사람이나 서울 소재 학교·직장에 다니는 예비서울시민이 신청할 수 있어요. 임대료는 인근 시세의 80% 이하로 적용되고, 기본 가구와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이 갖춰져 있어요.
서울 중랑구 숙선옹주로 4에 있는 청년안심주택이에요. 태릉입구역 6·7호선 7번 출구에서 300m 이내라 역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어요. 청년과 신혼부부가 신청할 수 있고, 보증금 비율을 30%·40%·50%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서울시와 의정부시 일부 지역의 장기전세주택을 모집해요. 주변 시세의 80% 이하 전세보증금으로 공급하고, 자격을 유지하면 최대 20년까지 살 수 있어요. 신규공급 291호, 재공급 예비입주자 1,017호, 서울리츠3호 73호가 대상이에요.
서울에 있는 신혼부부·신생아 가구 대상 매입임대주택Ⅱ의 주택 정보를 추가로 안내하는 공고예요. 총 8개 주택이 포함돼 있고, 주택별로 모집 세대 수와 주차 방식이 달라요. SH가 매입한 주택과 민간분양이 섞인 주택이 있어요.
서울 전역 57개 단지에서 행복주택 총 1,484호를 모집해요.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가 대상이고, 공고일은 2026.08.28이에요. 보증금과 월세를 서로 바꿀 수 있어 자금 상황에 맞게 조정할 수 있어요.
서울 전역의 장기 미임대 매입임대주택 476호를 주택단지별로 신청하는 공고예요. 공고일에 서울에 주민등록이 있는 성년 무주택 세대원이 신청할 수 있고, 세전 월평균소득이 기준 이하이면 1순위가 돼요. 보증금과 월 임대료는 주택별로 다르며, 시중 전세가격의 30~70% 수준이에요.
서울시 10개 자치구에서 다가구와 원룸 형태의 매입임대주택 입주대기자 245명을 모집해요. 공고일 기준으로 해당 자치구에 살고 있는 성년 무주택세대구성원 중 저소득층, 고령자, 장애인 등이 신청할 수 있어요. 바로 입주하는 방식이 아니라 순번을 받은 뒤 빈집이 생기면 입주하는 방식이라, 실제 입주까지 오래 걸릴 수 있어요.
서울 전역의 신축·기존 아파트를 전세 방식으로 공급하는 신혼부부 대상 공고예요. 혼인 7년 이내 부부나 입주 전 결혼을 증명할 예비신혼부부가 신청할 수 있고, 전세금은 주택형에 따라 2억5,506만원부터 13억8,840만원까지예요. 공고일 이후 아이를 낳으면 최대 거주기간이 10년에서 20년으로 늘어나고, 자녀 수에 따라 우선매수 혜택도 받을 수 있어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서울과 의정부의 국민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해요. 전용 29㎡부터 59㎡까지 있고, 보증금과 월세를 조절할 수 있어요. 집이 없는 성년자 중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이번 모집은 공가가 있는 주택과 예비입주자를 함께 뽑아요. 예비입주자는 바로 입주하지 않고, 빈집이 생기는 순서대로 들어가므로 실제 입주까지 오래 걸릴 수 있어요.
서울 금천구에 있는 청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12세대를 모집해요. 서울에 사는 만 19~39세 미혼 청년 중 소득이 있고, 월평균소득 70% 이하인 무주택자가 신청할 수 있어요. 보증금은 약 1,064만~3,076만원, 월세는 약 13만~40만원 수준이에요.
서울은 25개 자치구 전역에서 공급되지만 유형이 권역별로 갈립니다. 도심·강남권은 신축 택지가 거의 없어 청년안심주택과 매입임대 위주로 나오고, 강서·노원·은평·구로 등에서는 행복주택·국민임대 신축 단지가 나옵니다. 즉 '서울'이라는 조건만 잡으면 선택지가 오히려 흐려지고, 원하는 유형을 먼저 정한 뒤 그 유형이 실제로 공급되는 자치구를 역으로 찾는 편이 빠릅니다. SH 장기전세는 월세 없이 보증금만 내는 구조라 월 지출을 줄이려는 가구가 몰리지만, 모집 자체가 드물어 알림을 걸어두지 않으면 놓치기 쉽습니다.
장기전세 (Shift)
월세 없이 보증금만 내는 전세형 공공임대. 보증금 수준과 거주 가능 기간은 공고마다 다릅니다.
청년안심주택
역세권에 공급하는 청년·신혼부부 임대. 공공임대형과 공공지원민간임대형으로 트랙이 갈립니다.
행복주택
청년·신혼부부·대학생·고령자 등 계층별 공급. 계층에 따라 거주 가능 기간이 다릅니다.
매입임대
SH·LH가 기존 주택을 사들여 공급. 준공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 입주까지 걸리는 기간이 짧습니다.
A. 일반적으로 매입임대입니다. 이미 지어진 주택을 매입해 공급하므로 준공을 기다려야 하는 행복주택·청년안심주택보다 입주까지 걸리는 기간이 짧습니다. 다만 실제 입주 시기는 공고문의 입주 예정일 항목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A. 청년안심주택은 민간 사업자가 역세권에 지어 공급하는 임대로 공공임대형과 공공지원민간임대형이 함께 있고, 행복주택은 공공택지에 짓는 공공임대로 계층별 공급이 정해져 있습니다. 임대료 구조와 거주 가능 기간이 다르므로 두 공고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A. 신청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단지마다 해당 자치구·서울시 거주자 우선공급이 걸려 있어 조건이 같으면 거주자가 앞섭니다. 우선공급 적용 여부와 기준일은 공고문의 우선공급 항목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