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공고 허브
대전광역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대전도시공사(DJC)가 공공임대를 공급합니다. 유성구 도안신도시와 서구 관저·유성 노은 지구의 국민임대·행복주택, KAIST·충남대 인근 청년 매입임대가 대표 유형입니다.
아래 목록은 공급기관 공고를 수집한 실제 등록 데이터입니다. 자격·우선공급·임대조건은 공고마다 다르므로 신청 전에는 공식 공고 원문을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공급기관
LH·DJC
전체 공고
4건
공고중
4건
Map
위치를 아는 공고 4건입니다. 핀을 누르면 주소와 공고 링크가 나옵니다.
같은 공고를 아래 목록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LH·DJC 등 공급기관 공식 모집공고 · 2026년 10월 7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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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LH 영구임대주택 8개 단지에서 예비입주자를 모집해요. 공고일에 대전광역시에 사는 성년 무주택 세대원이 신청할 수 있고,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부터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하는 일반 입주자까지 자격 유형이 나뉘어요. 예비입주자로 뽑혀도 기존 대기자 뒤에 순번이 정해져 실제 입주까지 오래 걸릴 수 있어요.
대전 동구 천동의 리더스시티에서 10년 임대 후 분양전환되는 공공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 210명을 모집해요. 공고일 기준 국내 거주 성년자 중 집이 없는 세대원이 신청할 수 있고, 예비입주자 순번은 무작위 추첨으로 정해요.
대전·충남 5개 모집단위에서 신혼부부와 자녀가 있는 가구 등을 대상으로 전세형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해요. 임대료는 시중 시세의 70~80% 수준이고, 총 105호를 모집해요. 공고일 기준 무주택이어야 하며, 소득·자산 기준과 신청 순위를 함께 충족해야 해요.
대전 서구·중구, 아산시, 천안시의 매입임대주택 74호를 대상으로 예비입주자를 모집해요. 혼인 7년 이내 부부와 예비신혼부부, 어린 자녀가 있는 한부모·혼인가구, 최근 2년 안에 출산·입양한 자녀가 있는 가구가 신청 대상이에요. 임대료는 수급자·지원대상 한부모가족·차상위계층은 시세의 30%, 그 외 대상은 시세의 40% 수준이에요.
대전은 신축 임대가 서구·유성구에 몰려 있고 중구·동구·대덕구는 DJC 매입임대가 채웁니다. 세종 통근이 가능한 위치라 공무원·이전기관 직원 수요가 겹치고, 그만큼 신혼부부 특별공급 물량은 빨리 소진되는 편입니다. 대덕연구개발특구와 대학이 몰려 있어 청년 매입임대 트랙이 별도로 운영되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도안신도시 임대
유성구 도안신도시 LH 국민임대·행복주택. 신축 단지 위주입니다.
관저·노은 행복주택
서구·유성구 행복주택. 청년·신혼부부 계층 공급이 중심입니다.
KAIST·충남대 매입임대
대학 인근 청년 매입임대. 일반공급과 창구가 다릅니다.
DJC 도심 매입임대
대전도시공사 중구·동구·대덕구 매입임대.
LH·DJC 공고에 맞춘 기관 가이드와, 어느 지역이든 먼저 확인해야 하는 자격·유형·신청 가이드입니다.
A. 세종은 이전기관 직원 특별공급 비중이 커 일반 가구가 볼 수 있는 물량이 상대적으로 적고, 대전은 일반공급 중심이라 청약통장과 자격 요건으로 접근하기 쉽습니다. 직장이 세종이라면 대전 공고를 함께 보면서 통근 시간과 물량을 같이 저울질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A. LH 청약센터에서 대전 청년 매입임대 공고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학 재학·졸업 여부에 따라 우선공급이 붙는 경우가 있으니 공고문의 우선공급 항목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