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홈무순위(사후)무순위·잔여세대
공급 위치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 1615-1번지(무거삼호지구 11BL) 일원
청약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어요
6억 3,560만부터전용 68.47㎡ A형 기준 · 분양가 6억 1,900만 + 발코니 확장 1,660만
2026. 10. 21.(수) 공고문 금액만 더했어요. 세금·중도금 대출 이자는 넣지 않았어요.
확인 필요 · 공고문에 유상옵션이 있지만 금액을 읽지 못했어요. 옵션을 고르면 내는 돈이 늘어나요.
나는 몇 순위일까?
공고문을 바탕으로 AI가 정리한 분석입니다. 최종 신청 조건은 공식 공고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공고일 현재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경상남도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신청 대상이에요.
청약통장 가입 여부는 따지지 않아요.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어요.
해당 주택에 당첨되거나 예비입주자로 추가 선정된 이력 등 신청 제한 사유가 있으면 신청할 수 없어요.
공급세대 수와 경쟁률을 같이 봐서 신청 우선순위를 판단합니다.
공급 규모는 확인됨
세대 수 기준으로는 극단적인 희소 신호가 강하지 않습니다. 경쟁률 공개 후 다시 비교하세요.
공급 세대가 가장 많은 유형은 전용 84.99㎡ A형이에요 (311세대)
전용 68.47㎡ B형
1세대
경쟁률 접수 후 확인
전용 68.47㎡ A형
17세대
경쟁률 접수 후 확인
전용 84.99㎡ A형공급 가장 많음
311세대
경쟁률 접수 후 확인
* 이 공고 안에서 공급 세대 수만 견준 값이에요. 당첨 가능성을 뜻하지는 않아요.
아래 금액은 주택형별 대표 최저 공급금액이에요. 층·동·호에 따라 공급금액이 달라지므로 실제 당첨 주택의 금액표를 기준으로 자금을 준비해야 해요.
중도금은 2027년 3월 10일, 2027년 7월 9일, 2027년 11월 10일, 2028년 4월 10일, 2028년 8월 10일, 2028년 12월 11일에 납부하는 일정이에요. 발코니 확장비는 계약 시 10%, 2027년 3월 10일 20%, 입주지정일 70%로 나눠 내요. 발코니 확장비는 분양대금에 포함되지 않아요. 취득세와 소유권이전등기 비용도 분양금액에 포함되지 않아요.
공식 모집공고 원문 납부표 기준 전체 행입니다.
전체 39개 중 15개 표시 중
중도금 대출은 별도 신청과 금융기관 심사를 거쳐야 해요. 대출이 거절되거나 대출을 신청하지 않으면 정해진 납부일에 본인이 직접 납부해야 해요. 대출 가능 금액이나 비율은 확정돼 있지 않으며, 대출 보증수수료와 인지대 등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어요. 대출이 불가하다는 이유로 계약을 해지할 수 없어요. 6억원 이상 주택형은 계약 때 주택취득자금 조달 및 입주계획서를 작성해야 해요.
당첨자는 주택형별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돼요. 동·호수도 무작위로 배정돼요. 주택형별 공급 세대수는 68A 17세대, 68B 1세대, 84A 311세대예요. 예비입주자는 주택형별 공급 세대수의 500%까지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해요. 경쟁률 자료가 없어 당첨 가능성을 숫자로 판단할 수는 없어요.
별도의 소득 기준이나 자산 기준은 제시되지 않았어요. 신청 자격의 핵심은 공고일 기준 거주지역과 무주택세대구성원 여부예요.
무주택 여부는 신청자뿐 아니라 배우자와 세대원 전원의 주택 및 분양권 보유 여부를 확인해요. 해외 체류가 계속 90일을 초과하면 국내 거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어요. 신청은 1인 1건만 가능하며 2건 이상 신청하면 모두 무효예요. 신청 내용은 접수 마감 뒤 수정할 수 없어요. 당첨자는 공고일 이후 발급된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자격 확인 서류가 미비하면 계약이 어려울 수 있어요. 당첨 후 분양권을 소유하면 향후 청약에서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어요. 전매제한은 최초 당첨자발표일인 2026년 10월 1일부터 6개월이에요. 거주의무기간과 재당첨제한은 없다고 안내돼 있어요.
공고일 기준 부산·울산·경남 거주와 무주택세대구성원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해요.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어요.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어요.
별도의 소득·자산 기준은 제시되지 않았어요.
주택형별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돼요. 경쟁률이 공개되지 않아 확률을 수치로 말할 수는 없어요.
계약금은 당첨된 주택의 층별 공급금액에 따라 달라져요. 발코니 확장비와 취득세 등 별도 비용도 고려해야 해요.
중도금 대출을 별도로 신청할 수 있지만 금융기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져요. 대출이 되지 않으면 납부금을 직접 마련해야 해요.
세대원 전원의 주택·분양권 보유 여부와 공고일 기준 거주지역을 확인해야 해요. 해외 체류 기간과 1인 1건 신청 원칙도 자격 판단에 영향을 줘요.
정책 기준이 분석의 규제·청약 제도 정보는 공고일 2026.10.21 기준으로 맞췄고, 2026.10.20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습니다.
0명 참여
첫 질문을 남겨보세요
열림0명 참여· 접수 시작 10월 26일 (월)
대화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