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가이드
SH 공공임대주택 — 종류와 SH인터넷청약 가이드
SH 공공임대주택 — 종류와 SH인터넷청약
요약: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서울 시민을 위한 23만 호 임대주택을 운영하며, 시그니처는 최장 20년 거주 가능한 장기전세주택(시프트)입니다.
서울에 거주하거나 직장이 있다면 SH가 LH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지역 가점·서울 특화 유형(청년안심주택·장기전세) 때문입니다. 다른 운영기관과의 차이는 LH·SH·GH 차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H(서울주택도시공사) 소개
| 항목 | 값 |
|---|---|
| 설립 | 1989년 |
| 임대주택 보유 | 약 23만 호 (2026년 기준) |
| 공급 범위 | 서울특별시 |
| 청약 채널 | i-sh.co.kr |
| 콜센터 | 1600-3456 |
SH 주력 공급 유형
| 유형 | 임대료 시세 | 거주기간 | 특징 |
|---|---|---|---|
| 장기전세 (시프트) | 80% (보증금만) | 20년 | SH 시그니처 |
| 국민임대 | 60~80% | 30년 | LH와 동일 |
| 행복주택 | 60~80% | 6~20년 | 청년·신혼 |
| 청년안심주택 | 60~85% | 6년+ | 서울 한정 신축 |
| 도시형생활주택 | 80% | 6년+ | 1~2인 가구 |
| 매입임대 | 30~50% | 20년 | 소규모 다세대 |
SH인터넷청약 신청 절차
- 회원가입 (서울 거주자 우대)
- 모집공고 확인 → 단지·평형 선택
- 청약 신청 + 서류 업로드
- 자격 심사 (2~4주)
- 발표 → 계약 → 입주
SH는 모집공고가 LH보다 빈도가 낮지만, 단지 규모가 크고 위치가 좋습니다. 일정 알림을 미리 설정하세요.
장기전세주택 (시프트) — SH 시그니처
서울시가 2007년 도입한 SH 특화 유형으로, 월 임대료 없이 보증금만으로 최장 20년 거주할 수 있습니다.
- 보증금: 시세 80% 수준
- 임대료: 없음 (보증금 운용 수익으로 충당)
- 거주: 2년마다 재계약, 최장 20년
- 인기 단지: 마곡·위례·고덕·강일 (경쟁률 50:1 이상)
자금 여력이 있는 신혼부부·중장년에게 인기. 자녀 학군과 출퇴근을 함께 고려할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청년안심주택 (서울 특화)
SH가 직접 공급하는 공공형과 민간이 짓고 공공이 임대 보장하는 민간형이 있습니다.
| 구분 | 공공형 | 민간형 |
|---|---|---|
| 보증금 | 1~2천만 | 1~3천만 |
| 월 임대료 | 20~30만 | 30~50만 |
| 거주기간 | 6년+ | 6년+ |
| 시설 | SH 표준 | 민간 신축 |
청년안심주택과 행복주택의 비교는 청년 공공임대 BEST와 별도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SH vs LH — 서울 거주자 추천
- 서울 거주 + 지역 가점 있음: SH 우선
- 서울 외 거주 + 서울 직장: SH 일반공급 + LH 서울 단지 동시 신청
- 청약통장 효력: SH·LH·GH 모두 동일
자주 묻는 질문
Q. 서울 외 거주자도 SH를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일반공급에 신청 가능하지만 지역 가점이 없어 경쟁률이 매우 높습니다.
Q. SH 단지 모집공고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i-sh.co.kr "공급공고" 또는 마이홈포털 myhome.go.kr 통합검색.
Q. SH 콜센터 번호는? 1600-3456 (평일 09~18시).
Q. 장기전세 만료 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20년 만료 시 별도 협의로 추가 거주 가능하나 의무 사항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분양주택 청약을 우선 권장.
다음 단계
- 서울 직장 청년이라면 청년 공공임대 BEST에서 청년안심·행복주택 비교.
- 경기 거주자는 GH 공공임대주택을 함께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