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알림을 켜면 접수 3일 전·1일 전·당일에 알려드려요.
공급세대 수와 경쟁률을 같이 봐서 신청 우선순위를 판단합니다.
공급이 매우 적어요
무순위·잔여세대 공고는 공급 물량이 적으면 당첨 가능성이 빠르게 좁아집니다. 접수 전 자격과 계약금을 먼저 확인하세요.
전용 84.9766㎡ C형
1세대
경쟁률 접수 후 확인
분양대금은 계약 시 78,400,000원을 내고 2026년 12월 27일까지 705,600,000원을 내는 구조예요. 유상옵션은 이미 시공된 상태예요. 옵션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아파트 공급계약도 체결할 수 없어요.
계약 시 분양대금과 옵션 계약금만 합쳐 93,?00,200원이 필요해요. 정확한 합계는 분양 계약금 78,400,000원과 옵션 계약금 2,459,800원을 더한 80,859,800원이에요. 계약금 현장수납은 불가능해요. 지정 계좌로 즉시 이체할 수 있도록 1일 이체 한도를 확인해야 해요. 계약서 작성 때 아파트 인지세 75,000원과 발코니 인지세 10,000원도 안내돼 있어요.
이 무순위 공급에는 소득 기준과 자산 기준이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어요. 핵심 자격은 공고일 현재 무주택세대구성원인지 여부예요. 주택뿐 아니라 분양권도 주택 소유 여부 확인 대상에 포함돼요. (근거: 청약 1순위 요건 (시행 2020-01-01))
공고일인 2026년 9월 10일 현재 전국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청약통장 가입 여부는 보지 않아요. 외국인은 신청할 수 없어요. 계속 90일을 초과해 해외에 체류한 사람은 국내 거주로 인정되지 않아 신청할 수 없어요. 동 주택에 과거 당첨된 사람, 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당첨자, 제한기간 중인 부적격 당첨자와 공급질서교란자는 신청할 수 없어요. (근거: 청약 1순위 요건 (시행 2020-01-01))
무주택세대구성원 여부는 본인과 세대원의 주택·분양권 보유 내역을 기준으로 확인해요. 공고일 이후 발급된 주민등록표등본, 초본, 혼인관계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이 필요해요. 우선 공급 관련 확인을 위해 출입국사실증명서도 요구될 수 있어요. 계속 90일을 초과한 해외체류는 국내 거주로 인정되지 않아요. 청약 신청은 당일 17:30 이후 취소할 수 없어요. 잘못 신청해도 수정 접수할 수 없어요. 당첨 후 자격이 맞지 않으면 계약이 취소될 수 있어요. 장기 공실 상태라 하자가 있을 수 있고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는 안내가 있어요.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에 기재된 세부 조건도 함께 확인해야 해요. (근거: 청약 1순위 요건 (시행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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