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모집·수시모집·무순위 — 뭐가 다르고 누가 신청하나
공식 자료를 대조해 AI가 작성한 실전 가이드입니다. 출처 확인 2026-09-12. 최종 기준은 각 기관의 공고문입니다. 운영 원칙 보기

한 줄 요약
공공임대 추가모집·수시모집·예비입주자 추가 모집과 청약홈 무순위 청약의 차이, 접수처, 자격 확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정규 모집이 끝난 뒤에도 추가모집·수시모집·예비입주자 추가 모집·무순위(잔여세대) 청약이라는 네 가지 창구가 열립니다. 이름이 비슷하지만 접수처, 자격, 접수 기간이 다릅니다. 공고 제목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공고문 첫 장의 "모집 구분"과 "신청 자격" 항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네 가지 창구 비교
표는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같은 "추가모집"이라도 공고마다 자격·접수 방식이 다르므로, 표를 근거로 신청하지 말고 반드시 해당 공고문으로 확인하세요.

임대와 분양은 접수처부터 다르다
공공임대의 추가·수시모집은 대부분 LH 청약플러스 공고 목록, SH 인터넷청약, GH 청약센터처럼 공급기관 자체 창구에서 접수합니다. 반면 분양주택의 무순위·잔여세대는 청약홈에서 접수합니다.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추가모집처럼 별도 포털을 쓰는 사업도 있습니다. 어느 창구인지는 공고문의 "접수 방법" 항목에 적혀 있습니다.
무순위 청약은 2025년 6월부터 자격이 바뀌었다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2025-06-10 시행된 주택공급규칙 개정으로 무순위 청약 신청자격이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한정됐고, 지자체가 필요하면 거주지역 요건을 추가로 둘 수 있게 됐습니다. 이전처럼 성인이면 누구나 넣을 수 있는 구조가 아니므로, 청약홈 공고에서 무주택 기준일과 거주 요건을 확인하세요. 배경은 정책브리핑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접수 기간이 짧다는 점을 미리 알아두기
집모니터가 2026년 2월~9월에 수집한 공고 가운데 제목에 추가모집·수시·잔여·무순위 같은 표현이 들어간 공고는 약 120건이었습니다. 이 중 4분의 3은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추가모집이었고, 공고일부터 접수 시작까지 중앙값이 4일, 접수 기간 중앙값은 1일이었습니다. 정규 모집(공고 후 약 2주, 접수 2~3일)보다 훨씬 짧습니다. 수집 범위와 기간이 제한된 자체 집계이므로 경향으로만 참고하세요.
신청 전에 확인할 질문
- 정규 모집 때 신청했다가 탈락·포기한 사람도 다시 신청할 수 있는가? 공고마다 제한이 다릅니다.
- 자격 기준일이 정규 모집과 같은가, 추가모집 공고일로 바뀌는가?
- 예비입주자 추가 모집이라면 지금 순번이 몇 번까지 소진됐는가? 확인 방법은 예비입주자 대기 현황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 서류 제출 방식이 정규 모집과 같은가?
놓치지 않으려면
추가·수시모집은 공고가 갑자기 뜨고 빨리 닫힙니다. 기관별 공고 목록을 매일 열어 보기 어렵다면 집모니터 공고 캘린더에서 접수 마감을 모아 보고, 관심 유형은 알림으로 받아두세요. 당첨 이후 절차는 정규 모집과 같으니 당첨 후 계약·입주 절차를 함께 읽어두면 좋습니다.
접수 전후 점검표
신청 화면의 완료 표시만 보지 말고, 접수 증거와 다음 발표일을 함께 저장하세요.
체크 상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다른 공고를 준비할 때는 초기화하세요.
신청 절차 핵심 용어
- 접수번호
- 신청이 접수되었음을 확인하고 문의할 때 사용하는 신청 식별 정보입니다.
- 서류심사 대상자
- 신청 후 자격 확인을 위해 서류 제출 안내를 받은 신청자입니다.
- 예비입주자
- 공가와 순번 등에 따라 계약 기회를 받을 수 있는 후보자입니다.
현재 모집 중인 공고
지금 접수 가능한 공고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신청 전에 자주 막히는 부분만 짧게 확인하세요.
추가모집은 정규 모집보다 경쟁이 덜한가요?
무순위 청약도 청약통장이 필요한가요?
수시모집은 아무 때나 신청할 수 있나요?
가이드의 순서와 내 공고의 순서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결과 안내를 받은 뒤 가장 먼저 저장할 정보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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