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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임대 vs 전세임대 — 차이와 신청법 한 번에
2026.05.20블로그 목록
매입임대 vs 전세임대 — 차이와 신청법
한 줄 차이: 매입임대는 LH가 사들인 집을 임대받는 것, 전세임대는 본인이 찾은 집을 LH가 전세계약으로 잡아주는 것.
이 두 유형은 청년·신혼·일반 가구가 가장 자주 헷갈리는 옵션입니다. 보증금·임대료·집 선택권 모두 다르므로 공공임대 종류 7가지 비교와 함께 본 가이드를 비교 참고하세요.
매입임대 vs 전세임대 — 핵심 차이
| 구분 | 매입임대 | 전세임대 |
|---|---|---|
| 주택 선택 | LH가 매입한 주택 중 선택 | 본인이 찾은 주택 |
| 계약 주체 | LH | LH(전세) → 본인(전대) |
| 보증금 | 시세 30~50% | 본인 부담 5% + 전세금 |
| 월 임대료 | 시세 30~50% | 전세금 이자 (낮음) |
| 거주기간 | 20년 | 6~20년 |
| 회전율 | 빠름 | 매우 빠름 |
| 집 선택권 | 없음 | 있음 |
매입임대주택 자세히
LH·SH·GH가 다세대·다가구·소형 아파트를 직접 매입해 임대합니다. 청년·신혼·다자녀·일반 매입임대로 페르소나가 나뉩니다.
- 모집공고 → LH청약플러스에서 단지·평형 선택 → 신청
- 장점: 보증금이 매우 저렴(청년 100~200만 원)
- 단점: 다세대·다가구 위주, 노후 가능성, 단지 선택 폭 좁음
전세임대주택 자세히
본인이 직접 집을 찾으면 LH가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본인은 LH에 보증금의 5%만 부담합니다.
- 전세금 한도: 수도권 1.2억 / 광역시 9천 / 기타 7천
- 모집공고 → 자격 심사 → 집 찾기 → LH 검토 → 계약
- 장점: 본인이 집 선택, 위치·평형 자유도 높음
- 단점: 협조적인 집주인 찾기 어려움, 집 찾는 데 1~3개월
청년 매입임대 vs 청년 전세임대 비교
| 항목 | 청년 매입 | 청년 전세 |
|---|---|---|
| 보증금 | 100~200만 | 250~600만 (전세금 5%) |
| 월 임대료 | 10~30만 | 5~15만 |
| 집 선택권 | 없음 | 있음 |
| 신청 난이도 | 어려움 (모집 적음) | 보통 |
| 거주기간 | 2년 + 재계약 | 6년 (만 39세까지) |
5년 누적 부담을 비교하면 매입은 1,000~1,800만 원, 전세는 약 600~1,500만 원으로 전세가 약간 유리하지만, 집 찾기 노력이 추가됩니다.
신혼부부 매입임대 / 전세임대
- 신혼부부 전용 모집 일정이 별도로 운영
- 자녀 수에 따라 우대 가점 (1자녀 +3점, 2자녀 +5점, 3자녀+ +7점)
- 자녀 수 가점은 신혼부부 우선공급에서 자세히
신청 방법 단계별
매입임대
- LH청약플러스 모집공고 확인
- 단지·평형 선택 후 청약 신청
- 자격 심사 → 발표 → 계약
전세임대
- 모집공고 → 자격 심사 통과 → "권리증" 발급
- 본인이 부동산에서 집 찾기 (LH 권리증 제시)
- LH 권리증 + 집주인 동의 → LH 현장 실사
- LH 전세계약 체결 → 본인 5% 부담 입금 → 입주
자주 묻는 질문
Q. 두 유형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자격이 겹치므로 매입 + 전세 동시 신청을 권장.
Q. 전세임대로 원하는 집을 찾았는데 집주인이 거절하면? LH 권리증을 받았어도 집주인 의사가 우선. 다른 집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Q. 매입임대 단지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LH청약플러스 "단지 검색"에서 매입임대 필터 적용. LH 공공임대 가이드에서 LH청약 화면 사용법 안내.
Q. 청년안심주택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청년안심주택은 서울 한정 + 역세권 100% 신축 단지로 시설이 좋은 반면, 매입임대는 다세대·다가구 위주입니다. 청년 공공임대 BEST에서 4가지 옵션을 한 표로 비교하세요.
다음 단계
- 청년이라면 청년 공공임대 BEST에서 4가지 옵션을 의사결정 매트릭스로 확인.
- 분양전환 옵션이 매력적이라면 5년 vs 10년 분양전환도 함께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