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가이드
공공임대주택 종류 한눈에 비교 — 7가지 유형 차이점 정리
영구임대·국민임대·행복주택·통합공공임대·장기전세·매입임대·전세임대 7가지를 한 표로 비교합니다. 임대기간·소득기준·임대료·대상자까지 한눈에 보고, 의사결정 트리로 본인에게 맞는 유형을 30초 안에 찾을 수 있습니다.
공공임대주택 7가지 유형 한 표 비교
| 유형 | 임대기간 | 소득기준 | 임대료 (시세 대비) | 대상자 |
|---|---|---|---|---|
| 영구임대 | 50년 | 중위소득 50% 이하 | 30% | 최저소득층 |
| 국민임대 | 30년 | 50~70% | 60~80% | 저소득층 |
| 행복주택 | 6~20년 | 100~120% | 60~80% | 청년·신혼·고령 |
| 통합공공임대 | 30년 | 우선 100% / 일반 150% | 35~90% (소득연동) | 무주택자 일반 |
| 장기전세 | 20년 | 120% 이하 | 80% (보증금형) | 무주택자 |
| 매입임대 | 20년 | 70~100% | 30~50% | 청년·신혼·다양 |
| 전세임대 | 20년 | 70~100% | 80% | 본인 선택 매물 |
유형별 상세 — 한 단락씩 요약
1. 영구임대 — 최장 50년, 최저소득층 우선
수급자·차상위계층·국가유공자 등 최저소득층 전용 임대주택입니다. 시세 30% 수준의 매우 저렴한 임대료에 사실상 평생 거주가 가능하지만, 자격 기준이 가장 엄격하고 단지가 노후한 경우가 많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합니다.
2. 국민임대 — 30년 안정 거주, 가장 일반적
저소득·중간소득층을 위한 대표적인 공공임대로,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50~70%(면적별 차등) 이하 가구가 대상입니다. 시세 60~80% 수준 임대료에 최장 30년 거주 가능하며, LH·SH·GH 모두 공급합니다.
3. 행복주택 — 청년·신혼에 인기, 직주근접
역세권 350m 이내 신축 단지가 많아 청년·신혼부부에게 인기입니다. 페르소나별 거주기간(6/10/14/20년)이 다르며, 시세 60~80% 임대료에 작은 평형(16~44㎡) 위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행복주택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4. 통합공공임대 — 2026 신규, 통합형
영구·국민·행복을 통합한 신규 유형으로, 소득연동 임대료(시세 35~90%)가 특징입니다. 자격 범위가 가장 넓고(중위소득 150%까지), 1인 가구도 신청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통합공공임대에서 확인하세요.
5. 장기전세 — 보증금만 내고 거주 (SH가 주력)
월 임대료 없이 보증금만 납부(시프트, Shift)하는 유형으로, SH가 서울에서 주력 공급합니다. 보증금이 시세 80% 수준으로 다소 부담스럽지만 월세 부담이 없어 자기자본 여유가 있는 무주택자에게 유리합니다. 최장 20년 거주.
6. 매입임대 — LH가 매입한 주택, 회전 빠름
LH가 기존 주택을 매입해 시세 30~50% 수준으로 재임대하는 유형입니다. 단지가 아닌 개별 주택이라 위치 다양성이 크고,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는 회전이 빠른 편(평균 대기 2~4개월)입니다.
7. 전세임대 — 본인이 찾은 집을 LH가 전세 계약
신청자가 직접 매물을 찾아오면 LH가 임대인과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자는 LH에 임대료를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본인 선호 위치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청년·신혼·일반 가구별 한도가 다릅니다.
의사결정 가이드 — 내게 맞는 유형 찾기
소득 기준 트리
월 소득 200만 원 미만 → 영구임대
월 소득 200~350만 원 → 국민임대 / 행복주택
월 소득 350~500만 원 → 통합공공임대 / 장기전세
월 소득 500만 원 초과 → 일반 임대 시장 검토
페르소나 기준 트리
| 페르소나 | 1순위 | 2순위 |
|---|---|---|
| 청년 (만 19~39세) | 행복주택 | 청년 매입임대 |
| 신혼부부 (혼인 7년) | 행복주택 | 신혼희망타운 |
| 1인가구 | 통합공공임대 | 청년 매입임대 |
| 고령자 (65세+) | 영구임대 | 행복주택 고령자 |
| 다자녀 (3명+) | 국민임대 | 통합공공임대 |
거주기간 기준 트리
5년 이내 단기 → 행복주택 (청년)
6~10년 → 행복주택 / 매입임대
10년 이상 장기 → 국민임대 / 통합공공임대
사실상 평생 → 영구임대
유형별 장단점 정리
보증금 부담 vs 월세 부담
- 장기전세 — 보증금 ↑↑, 월세 0원
- 영구임대 — 보증금 ↓, 월세 ↓ (시세 30%)
- 행복주택 — 보증금 중간, 월세 시세 60~80%
회전율 vs 안정성
- 매입임대 / 전세임대 — 회전 빠름(2~4개월 대기), 거주 안정성은 낮음
- 국민임대 / 영구임대 — 회전 느림(6개월~2년 대기), 거주 안정성 ↑
직주근접 vs 단지 규모
- 행복주택 — 역세권 우선, 단지 규모 작음
- 통합공공임대 — 외곽 단지 비중 높음, 단지 규모 큼
자주 묻는 질문
Q1. 가장 인기 있는 유형은?
청년 매입임대와 행복주택이 가장 인기입니다. 매입임대는 회전이 빠르고 임대료가 저렴하며, 행복주택은 신축·역세권이라 청년 선호도가 높습니다.
Q2. 청년이 가장 빨리 입주할 수 있는 유형은?
청년 매입임대(평균 대기 2~4개월) → 행복주택 청년(평균 대기 6개월~1년) → 통합공공임대(평균 1~2년) 순입니다.
Q3. 분양받을 수 있는 유형도 있나?
분양전환 공공임대 (5년 / 10년형)와 신혼희망타운은 일정 거주 후 우선분양권이 부여됩니다. 영구·국민·행복·통합공공임대는 분양 전환이 불가능합니다.
Q4. LH와 SH가 같은 유형을 공급하나?
국민임대·행복주택은 LH·SH·GH 모두 공급하지만, 장기전세는 SH가 주력이고, 통합공공임대는 LH가 주력입니다. 자세한 비교는 LH SH GH 차이에서 확인하세요.
Q5. 통합공공임대가 기존 유형을 대체하나?
2026년부터 신규 단지는 통합공공임대로 공급되지만, 기존 영구·국민·행복 단지는 그대로 운영됩니다. 점진적 통합이 진행 중입니다.
참고: 본 비교는 LH·SH·GH의 2026 입주자 모집 지침을 종합한 것입니다. 차수별 공고에서 세부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 반드시 LH청약플러스 · 마이홈포털의 해당 공고를 확인하세요.
전체 공공임대주택 흐름은 공공임대주택 완벽 가이드 2026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