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 유형별 공고 허브
전세임대는 입주대상자가 지원한도와 주택조건에 맞는 집을 찾으면 LH나 지방공사가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입니다. 대상자 선정뿐 아니라 권리분석, 주택검토와 임대인 협의가 필요해 매입임대와 신청 이후 절차가 다릅니다.
현재 접수 가능
4건
최근 180일 등록
10건
주요 공급기관
LH · SH · IH
접수 가능 여부와 마감일은 공고 상세 및 기관 원문을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최근 공급 지역과 기관을 살펴보고 다음 모집 시기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청년·신혼부부·다자녀가구·저소득 무주택가구 등 공고별 대상
무주택 요건과 유형별 소득·자산, 연령·혼인·자녀 조건을 확인합니다. 선정 후에도 찾은 주택이 면적, 가격, 권리관계 등 기관 기준을 통과해야 합니다.
기관 지원금에 대한 임대료와 입주자 부담 보증금이 발생합니다. 지원한도를 넘는 금액, 중개보수 일부와 관리비 등은 입주자가 부담할 수 있습니다.
최초 계약기간 이후 자격과 주택조건을 충족하면 재계약할 수 있습니다. 최대 재계약 횟수와 거주기간은 청년·신혼부부 등 유형별로 다릅니다.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뒤 정해진 기간 안에 주택을 찾고, 기관의 권리분석과 계약 가능 확인을 거쳐 임대인·기관·입주자가 계약을 진행합니다.
자격조건 상세 가이드
이 페이지는 현재 모집공고를 모아 보여줍니다. 소득·자산 기준과 순위, 거주기간의 자세한 설명은 별도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전세임대 자격 가이드 보기일반적으로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뒤 지원조건에 맞는 주택을 찾습니다. 다만 공고와 지역에 따라 안내 절차가 다르므로 선정 통보문의 계약기한을 확인하세요.
일정 범위에서 초과액을 입주자가 부담할 수 있는 공고가 있지만 한도와 비율 제한이 있습니다. 임의로 계약하기 전에 반드시 기관의 계약 가능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아닙니다. 가격, 면적, 건축물 용도와 권리관계가 기관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근저당이나 선순위 권리 때문에 계약이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전세임대는 선정자가 주택을 찾고 기관이 전세계약을 지원합니다. 매입임대는 기관이 이미 매입해 보유한 주택 가운데 공급대상과 순번에 따라 선택합니다.